
정지소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정지소가 반전의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정지소는 최근 자신의 계정에 트로피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지소는 슬림한 실루엣의 아이보리 컬러 드레스를 입고 벽에 기대 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긴 웨이브 헤어가 어우러져 우아함이 돋보인 가운데, 브이(V) 포즈와 함께 장난기 어린 모습으로는 반전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끈다.
한편, 정지소는 2012년 드라마 '메이퀸'으로 데뷔했으며 2019년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에 박다혜 역으로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이후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송혜교 아역으로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굳혔다.
지난해 12월 31일 개최된 '2025 KBS 연기대상'에서는 드라마 '수상한 그녀'로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사진=정지소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