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희석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故 이선균이 세상을 떠난지 2년이 흘렀지만 그리움은 계속되고 있다.
배우 윤희석은 지난 5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배우 고(故) 이선균의 묘소를 찾은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묘소에는 고인을 기억하는 지인들이 두고 간 것으로 보이는 꽃과 커피 등이 놓여 먹먹함을 자아냈다.
묘비에는 '모든 것이 그리운 오늘.. 사랑해'라는 추모 문구가 새겨져 있다. 또 팬들이 채우고 간 것으로 보이는 선물함에는 '그곳에서는 행복하길', '편안함에 이르시길' 등의 문구가 눈에 띄었다.
한편 故 이선균은 지난 2009년 배우 전혜진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故 이선균은 마약 투약 관련 혐의로 형사 입건돼 경찰 조사를 받던 중 지난 2023년 12월 27일 숨진 채 발견됐다.
사진=윤희석, 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