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9 16:35
연예

"혼자 있고 싶어" 신지, ♥문원과 결혼 후 갑작스런 '퇴출'

기사입력 2026.05.19 15:51 / 기사수정 2026.05.19 15:51

이창규 기자
신지 SNS
신지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코요태 신지가 결혼 후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신지는 지난 18일 "나 왜 이러니"라는 글과 함께 짤막한 영상을 게재했다.

신지
신지


공개된 영상 속 신지는 토끼 캐릭터가 안에 들어있는 반짝이는 하트 풍선을 양 손에 들고서 밝은 표정으로 이를 흔드는 모습이다.

하지만 바로 이어진 사진에서는 "잠시 혼자 있고 싶으니까 저리 가줄래"라는 문구와 함께 "왜 쫓겨났을까"라고 덧붙였다. 집 앞에서 쪼그려 앉아있는 모습이 웃음을 주고 있다.

신지
신지


신지는 이외에도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결혼 후 더욱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더 귀여워진 언니", "누구야~~누가 꽃이야~~!!!!", "단발이어도 너무 예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1981년생으로 만 45세가 되는 신지는 1998년 코요태로 데뷔했으며, 지난 2일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했다.

사진= 신지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