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마운틴듀 PMPS 2026 시즌 1’ 농심 레드포스가 서킷 스테이지 3일 차 1위에 올랐다.
17일 크래프톤은 ‘마운틴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프로 시리즈(PUBG MOBILE PRO SERIES, 이하 PMPS) 2026 시즌 1’의 서킷 스테이지 3일 차 경기를 진행했다.
준비된 매치를 모두 치른 결과, 농심 레드포스가 총점 59점으로 1위에 올랐다. 그리고 뒤를 이어 51점의 디플러스 기아가 2위, 48점의 FN세종이 3위에 올라 상위권을 형성했다.
각 DAY 상위 3개 팀은 파이널 점수에 반영되는 베네핏 포인트를 획득하는 'PMPS 시즌1'. 이에 1위 농심 레드포스가 3점, 2위 디플러스 기아가 2점, 3위 FN세종이 1점을 각각 획득했다.
특히, 오늘 3점을 획득한 농심 레드포스는 6점으로 서킷 스테이지 3일 차 기준 토탈 베네핏 포인트 1위에 올랐다. 또한, 디플러스 기아가 5점으로 2위, FN세종이 4점으로 3위에 올라 오늘 상위 3팀이 이번 대회에서 견고한 3강을 이루고 있음을 보여줬다.
'마운틴듀 PMPS 2026 시즌 1’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e스포츠 공식 유튜브, SOOP, 치지직, 틱톡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한편, 이번 시즌 우승팀은 ‘2026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월드컵(2026 PUBG MOBILE World Cup(PMWC)’ 직행 티켓을 획득한다.'PMWC'는 'EWC'(Esports World Cup)와 연계해 개최되는 글로벌 대회다.
더불어 2위부터 9위 팀까지는 한국과 일본 각 8개 팀이 참가하는 ‘PUBG MOBILE RIVALS CUP’ 출전권을 얻는다. 그리고 해당 대회 우승팀에도 'PMWC' 진출권이 주어진다.
사진 = 크래프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