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1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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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국내 1황'…DN수퍼스, 181점으로 챔피언 등극 (PWS: 페이즈 1) [종합]

기사입력 2026.05.10 22:53 / 기사수정 2026.05.10 22:53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2026 PWS: 페이즈 1' DN수퍼스가 챔피언에 등극하며 '국내 1황'의 자리를 지켰다.

10일 크래프톤은 '2026 PUBG WEEKLY SERIES(이하 PWS): 페이즈 1'의 결승전 3일 차 경기를 진행했다. 

대회의 왕좌에 오를 팀을 결정짓는 오늘. 준비된 매치를 모두 치른 결과, DN수퍼스가 총점 181점으로 1위에 올랐다. 그리고 뒤를 이어 지케이 이스포츠가 162점으로 2위, 142점의 T1이 3위에 올라 상위권을 형성했다. 서부(상위 TOP8)의 막차는 90점의 아레테가 차지했다.



1위 DN수퍼스는 오늘 파괴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우승컵을 차지해 '국내 1황'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들은 오늘 펼쳐진 총 다섯 번의 매치 중 네번 TOPT4에 진입했으며, 그중 두 번 치킨을 뜯었다.

순위 점수와 킬 점수의 좋은 밸런스도 이들의 훌륭한 활약을 뒷받침하는 증거다. DN수퍼스는 총 15매치에서 순위 점수 80점을 획득하고, 킬 점수를 82점 가져갔다. 순위 점수와 킬 점수가 실질적으로 5대5 균형을 이룬 것. 이는 이들의 킬 캐치 능력과 순위 방어 능력이 모두 훌륭했음을 보여준다.



이번 '2026 PWS: 페이즈 1' 결승전은 'EWC'와 'PGS'에 진출할 팀을 결정하는 중요한 자리이기도 했다. 그리고 경기 결과, KR PGC 포인트 1위 DN수퍼스와 2위 지케이 이스포츠가 'EWC'에 진출한다.

또한, DN수퍼스(우승팀·KR PGC 포인트 1위, 파트너팀), 지케이 이스포츠(KR PGC 2위), T1(KR PGC 3위), 젠지(파트너팀)가 다음 'PGS'에서 세계의 강호들과 겨루게 됐다.

사진 = 크래프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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