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치어리더 계유진의 '아웃송' 영상에 팬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계유진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프로야구 KT 위즈의 아웃송에 맞춰 치어리딩을 하는 본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계유진의 영상을 접한 팬들은 "이 미녀 치어리더 누구인지 알려주실 분", "나도 스윕볼래", "계업계업", "계이티 보러 갈래", "계이티 좋아", "유진치어 이뻐요" 등의 반응을 남겼다.
2001년생 치어리더 계유진은 2024-2025시즌 프로배구 삼성화재 블루팡스를 통해 치어리더로 데뷔, 이듬해 프로야구 LG 트윈스 응원단에 합류해 커리어를 쌓았다.
지난해 말 대만 프로야구 웨이취안 드래곤스 해외원정 교류 응원에 참가해 이름을 알린 계유진은 2025-2026시즌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와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응원단에 합류했다.
올해부터는 프로야구 KT 위즈 응원단으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계유진 SNS / 엑스포츠뉴스DB
김환 기자 hwankim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