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7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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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15세 딸 공개…시선 집중된 모녀 투샷

기사입력 2026.05.07 10:51 / 기사수정 2026.05.07 10:51

김희영 SNS
김희영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SK 최태원 회장의 동거녀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가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7일 티앤씨재단 김희영 이사는 "Back to the city. 하이힐을 신고 등을 곧게 펴야하는 화려한 책임감보다, 아직은 맨발과 크록스가 더 편한 열다섯살"이라는 글과 함께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희영 이사는 블랙 앤 화이트 조합의 드레스를 착용한 채 화려한 드롭 이어링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자연스럽게 넘긴 헤어와 은은한 메이크업도 시선을 끌었다.

김희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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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역시 반짝이는 소재의 드레스를 입고 긴 웨이브 헤어 스타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모녀는 닮은 분위기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모았다.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김희영의 딸이 하이힐을 벗고 거리를 걷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모은다. 

한편 김희영 이사는 SK 최태원 회장과의 관계로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딸을 낳았다.


사진=김희영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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