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8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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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컵 치어리더' 김현영, 아찔한 초미니 응원복…파격 춤사위에 팬들 혼절

기사입력 2026.05.18 13:01 / 기사수정 2026.05.18 13:01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치어리더 김현영이 초미니 응원복을 입고 춤을 추면서 팬들을 열광시켰다.

김현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오늘부터 홈 3연전가자. 오늘도 우리가 이긴다!!!"라며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에서 김현영은 프로야구 SSG 랜더스 치어리더 유니폼을 착용한 채 야구장 무대 위에서 음악에 맞춰 춤을 선보였다. 이때 길이가 짧고 몸에 달라붙는 원피스를 입고 춤을 추면서 김현영의 볼륨감 있는 몸매가 강조됐다.

영상을 본 팬들은 댓글을 통해 "진짜 너무 예뻐", "완전 좋아", "글래머 몸매까지 압도적인 여신 비주얼", "아름다움으론 벌써 이겼네요"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김현영은 2023년부터 다양한 스포츠 현장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K리그 수원FC와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 등에서 활약하며 현장 응원 문화의 중심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안정적인 퍼포먼스와 밝은 이미지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최근에는 해외 활동까지 영역을 넓히며 커리어 확장에도 나서고 있다.



사진=김현영 인스타그램

권동환 기자 kkddhh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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