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8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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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中' 신민아♥김우빈, 스페인 사진…커플링 반짝→날짜 박힌 사인까지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1.07 14:16 / 기사수정 2026.01.07 18:12

온라인 커뮤니티, 김우빈 스페인 신혼여행 목격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김우빈 스페인 신혼여행 목격 사진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신민아, 김우빈 부부의 신혼여행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우빈이 스페인 테네리페의 로스 크리스티아노스(Los Cristianos)에 위치한 한 한국 음식점에서 포착됐다는 목격담과 사진이 확산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인물은 편안한 차림으로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으로, 휴양지에서의 여유로운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특히 김우빈의 맞은편에는 신민아가 식사를 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 살짝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두 사람은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내며 신혼여행의 달콤함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김우빈은 손에 커플링을 착용한 모습으로 포착돼 눈길을 끌었으며, 해당 식당 측의 요청에 응해 직접 함께 사진을 찍고 사인을 남기기도 했다. 김우빈은 사인과 함께 “늘 건강하세요”라는 따뜻한 메시지와 2026년 1월 날짜를 적어 현지에서도 훈훈한 미담을 남겼다.

온라인 커뮤니티, 신민아-김우빈 근황
온라인 커뮤니티, 신민아-김우빈 근황


앞서 6일 신민아와 김우빈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엑스포츠뉴스에 “두 사람이 현재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떠난 상태”라고 밝혔다. 신혼여행을 마친 뒤 각자의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달 20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5살 연상연하 커플인 신민아와 김우빈은 광고 촬영장에서 인연을 맺은 뒤 2015년 열애를 인정, 약 10년간 공개 열애를 이어오며 연예계 대표 장기 연애 커플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연애 기간 중 김우빈이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투병과 완치의 시간을 보내는 동안 신민아가 곁을 지키며 변함없는 신뢰와 애정을 보여 대중의 응원을 받기도 했다.

결혼식 사회는 김우빈의 절친 이광수가 맡았으며, 주례는 법륜스님이 섰다. 축가는 가수 카더가든이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OST ‘로맨틱 선데이’를 열창해 의미를 더했다.

또한 결혼식 당일 두 사람은 한림화상재단, 서울아산병원, 좋은벗들 등 여러 기관에 총 3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쳐 훈훈함을 안겼다.

신혼여행지에서의 김우빈 목격담이 전해지며, 조용히 신혼의 시간을 즐기고 있는 두 사람의 근황에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신민아, 김우빈, 온라인 커뮤니티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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