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1.05 09:25 / 기사수정 2026.01.05 19:25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도수치료 영상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던 전직 치어리더 윤영서가 남성지 맥심을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2025 미스맥심 콘테스트(미맥콘)'을 통해 공식적으로 맥심 모델에 합류한 윤영서는 맥심 1월호를 통해 데뷔하며 또 다른 시작을 알렸다.
치어리더 시절부터 꾸준히 주목을 받아온 그는 이번 콘테스트를 통해 기존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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