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5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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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의 전설: 진', 6월 4일 정식 출시…'태조 왕건' 김종성 성우의 세계관 소개까지

기사입력 2026.05.14 22:36 / 기사수정 2026.05.14 22:36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태조 왕건' 김종성 성우의 목소리로 '미르의 전설: 진’의 세계관을 감상해 볼까.

14일 브이파이브 게임즈는 액토즈소프트의 온라인 게임 '미르의 전설1'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MMORPG '미르의 전설: 진'의 사전 등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미르의 전설: 진'은 6월 4일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갤럭시 스토어 등 4대 마켓을 통해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 사전 등록은 정식 출시 전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4대 마켓에서 참여할 수 있다. 사전등록자 전원은 '미르선구자' 칭호, 다이아, 금전 회수 보너스 카드 등이 포함된 사전 예약 아이템 패키지를 받을 수 있다. 특히, 마켓별 사전 등록 시 추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사전 등록을 기념해 SNS 공유 이벤트, '추억의 묵찌빠' 등 다양한 이벤트도 펼쳐진다. 참여자는 다이아, 원기회복약, 마력회생약 등의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특히, '미르의 전설: 진' 사전 등록 소식을 자신의 SNS에 공유하고 게시글 주소를 이벤트 입력란에 등록하면 아이템 패키지를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정식 출시 전까지 매일 한 판만 승리해도 보상이 지급되는 '추억의 묵찌빠'에 참여할 수 있다. 이용자는 미션을 통해 하루 최대 3회까지 도전할 수 있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무협 만화책 감성으로 인게임 스토리를 풀어낸 세계관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는 '태조 왕건' 내레이션을 맡았던 김종성 성우가 참여했다.

'미르의 전설: 진'은 원작의 픽셀 아트 감성과 동양적 세계관의 현대적 재해석, 이용자 간 1:1 거래를 지원하는 경제 시스템, 수백 명이 참여하는 문파 간 전쟁 콘텐츠 '공성전' 등을 특징으로 하는 게임이다.

사진 = 브이파이브 게임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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