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1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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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서, 꽉 찬 치파오 핏…비현실 미모에 팬들 "AI 아냐?"

기사입력 2026.05.11 09:58 / 기사수정 2026.05.11 09:58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치어리더 박민서가 대만 전통복을 입으면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박민서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 몇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서 박민서는 붉은색 대만 전통복을 입었다. 몸에 착 달라붙고 길이가 짧아 박민서의 몸매와 허벅지가 그대로 드러나는 복장은 팬들을 열광시켰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대박", "어머 예뻐", "인공지능(AI)인 줄 알았네", "AI 미녀"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대만 팬들도 대만어로 "와 예쁘다", "매우 아름답다", "이거 너무 마음에 든다"라며 열광했다.

박민서는 2021년 키움 히어로즈 치어리더로 데뷔한 후 2023년 11월부터 대만 프로야구 리그 신생 구단 타이강 호크스에 트레이너로 합류해 구단의 새로운 치어리더를 선발한 뒤 육성해 치어리더팀을 구성하는 역할을 맡았다. 2025-2026시즌엔 프로 농구단인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의 치어리더로 활약했다.



사진=박민서 인스타그램

권동환 기자 kkddhh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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