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1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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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딸' 최연수, 조기출산 해명 "강제로 꺼냈다고?...높은 혈압이라, 급하게 낳았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11 07:17 / 기사수정 2026.05.11 07:17

최연수 SNS
최연수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모델이자 최현석 셰프의 딸로 유명한 최연수가 조기 출산을 한 가운데, 이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지난 10일 최연수는 자신의 유튜브 영상에 '와 요즘에는 애기를 2kg 대에 낳아버리는구나'라는 댓글이 달린 것을 캡처해 공개했다.

해당 댓글 작성자 A씨는 "그럼 보통 32주에서 35주 사이에 강제로 꺼내는 건가? 어쩐지 4월 27일날 40주 1일 자연분만으로 태어난 우리 애 빼고는 조리원에 있는 산모들 전부 제왕절개였고 1주 먼저 온 애기들이 우리 애보다 더 작았으니 맞는구나"라고 적었다.

이에 최연수는 "아뇨아뇨 다 그런 게 아니고 저는 임신중독증이 올 수도 있을 정도로 높은 혈압이라 고위험산모로 입원을 했어요... 고혈압으로 인해서 양수도 부족했고요"라고 답글을 남겼다.

그러면서 "저는 급하게 낳은 거랍니다. 저도 분만 예정일은 6/1이었어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1999년생으로 만 27세가 되는 최연수는 2017년 '개밥 주는 남자' 시즌2에 출연했으며, 같은 해 Mnet '프로듀스 48'에 참가해 인지도를 높였다.

지난 2025년 9월 12살 연상의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지난 7일 임신성 고혈압으로 인해 예정일보다 빠르게 아들을 얻었다.

사진= 최연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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