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3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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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웨딩 촬영만 무려 8건…故 최진실과 '눈·코·입' 똑닮았다 "결혼식 2일 전 몸무게 공개"

기사입력 2026.05.13 17:50

최준희 계정
최준희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결혼식을 앞두고 웨딩 촬영 비하인드와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최준희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작년 1월 첫 웨딩 촬영 때. 53kg. 뽀동뽀동(포동포동) 한 거 보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다양한 콘셉트의 촬영을 진행 중인 모습이다. 순백의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한 그는 날렵한 턱선과 슬림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최준희는 “셀프 웨딩촬영 잘 생각해보고 하세요. 찍는 내내 끝나고 소맥 마시고 싶다는 얘기밖에 안 함”, “어쨌든 웨딩촬영 한 8건 정도?”, “진짜 평생 드레스 더 안 입어도 될 것 같아요”라며 고충 섞인 후기를 털어놨다.

최준희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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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래서 예랑이가 이제 그만 찍고 싶대. 너무 힘들대”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최준희는 생전 어머니인 故 최진실의 사진 앞에서 셀카를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그는 “식전에 당근 엄망이(엄마도)도 보고 왔으니 다들 걱정 마세요”라는 글을 남겼고, 엄마를 똑닮은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준희 계정
최준희 계정


이어 13일에는 체중계 사진과 함께 “결혼식 전까지 청모가 너무 많아서 42~43kg 유지하다가 몸무게 내리는 거 조금 빡셀 것 같았는데 결혼식 2일 전 현재 몸무게도 공개”라는 글을 올리며 41kg 체중 인증샷도 공개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는 오는 16일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최준희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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