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3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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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다 했다' 박은빈, 체크 셔츠도 사랑스럽게 소화

기사입력 2026.05.12 14:08 / 기사수정 2026.05.12 14:08

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배우 박은빈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유인식 감독과 배우 박은빈, 최대훈, 임성재, 김해숙, 손현주, 정이서, 최윤지, 배나라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낭만닥터 김사부' 등 매력적인 캐릭터로 사랑받은 박은빈과 유인식 감독의 재회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은빈은 극 중 내일이 없는 것처럼 살아가는 해성시 공식 개차반 '은채니' 역을 맡아 영문도 모른 채 순간이동 능력을 얻어 파란만장한 사건에 휘말린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은빈은 선명한 블루 컬러의 체크 패턴 원피스와 블랙 레더 베스트를 매치해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셔츠형 칼라 디자인으로 단정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무릎 위로 올라오는 기장감으로 특유의 경쾌하고 발랄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여기에 가죽 소재가 주는 강렬함과 발랄함이 만나 세련된 걸크러시 무드를 완성했다. 

여기에 상의의 가죽 베스트와 소재감을 통일시킨 블랙 레더 롱 부츠가 전체적인 룩에 안정감을 선사했고, 슬림한 실루엣을 더욱 돋보이게 하며 완벽한 비율을 자랑했다. 

한편, '원더풀스'는 오는 15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아침에도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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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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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에 넣고 싶은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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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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