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민경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티빙 '환승연애4' 출연자 곽민경이 신승용과의 열애 공개 이후 뜨거운 관심 속 100만 팔로워를 돌파했다.
13일 기준 곽민경의 개인 계정 팔로워 수는 101만 명을 넘어섰다. 최근 '환승연애4' 출연자 신승용과의 연애 사실이 알려진 이후 더욱 높은 화제성을 보이며 빠른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앞서 곽민경은 지난달 23일 정원규와 함께 티빙 '환승연애4' MC 이용진의 웹예능 ‘입만열면’에 출연해 인기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이용진은 "'환승연애4'에서 가장 인기 많았던 출연진 하면 두 분이다. 남자 출연자 중 팔로워가 가장 많고, 여자 출연자 중 팔로워가 제일 많다"며 정원규와 곽민경을 언급했다.
근황에 대해 곽민경은 "대학원 막학기를 다니고 있고, 감사하게도 원래 좋아하던 모델 일을 조금 더 하게 돼 바쁘게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입만열면'

곽민경 유튜브 '민와와'
이어 이용진은 "'환승연애4'에서 '나 밖에서 인기 많다'고 했었는데 진짜 잘나가는 민경 씨가 됐다. 이제 곧 100만 팔로워 아니냐"고 물었고, 곽민경은 "아니다. 90만"이라며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인기 비결을 묻자 "귀여움?”이라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용진 역시 "이런 솔직함도 중요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당시만 해도 90만 팔로워를 언급했던 곽민경은 이후 지난 9일 신승용과의 열애를 공개했고, 함께 찍은 사진과 영상 등을 올리며 럽스타그램 또한 시작했다.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커플 케미에 관심이 쏠리면서 곽민경의 팔로워 수 역시 빠르게 증가했고, 현재는 100만 팔로워를 돌파하며 '환승연애4' 출연진 중 독보적인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입만열면', '민와와', 곽민경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