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3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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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민경, ♥신승용과 공개열애 첫 심경 "믿기지 않아"…300만뷰 터졌다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5.13 06:50

곽민경 SNS.
곽민경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환승연애4' 곽민경이 신승용과의 공개 열애 후 쏟아진 응원에 감사함을 표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민와와'에는 '한국무용 전공자의 첫 걸그룹 도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소개글을 통해 곽민경은 "'전하고 싶은 이야기' 영상을 보시고 정말 많은 분들께 응원을 받았다"며 "사실 상상도 못했던 반응들이 계속되다 보니 아직까지도 믿기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좋아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도 남자친구랑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항상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곽민경 채널 캡처.
곽민경 채널 캡처.


앞서 신승용과의 열애를 발표한 뒤 처음으로 심경을 전한 만큼 관심이 쏠렸다.

지난 8일 곽민경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신승용과의 열애를 공식 발표했다. 두 사람은 '환승연애4' 방영 전부터 연예인 관계였다고. 

영상에서 이들은 "방송 전에는 얼굴이 알려지지 않은 상태라 거의 매일 데이트를 했다"고 전했다.

신승용은 공개 열애를 결심한 이유에 대해 "마스크를 끼고 범죄자처럼 몰래 다녔다. 너무 힘들고 불행하더라. 무슨 잘못을 했다고 숨어 다녀야 하나 싶었다. 사실 많이 들키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곽민경 채널 캡처.
곽민경 채널 캡처.


2001년생인 곽민경과 1992년생인 신승용은 9살 차이다. 곽민경은 '환승연애4' 출연진 중 최연소, 신승용은 최연장자였던 만큼 더욱 화제를 모았다. 이에 대해 곽민경은 "오빠가 나이 차이를 신경 쓰는 것 같아서 제가 먼저 상관없다고 이야기했다"고 말했다.

특히 곽민경과 신승용은 '환승연애4'에서 각각 전 연인인 조유식, 박현지를 향한 미련과 감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하지만 촬영 후 현실에서 실제 연인으로 발전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의 열애 발표 영상은 공개 4일 만에 조회수 327만 회를 돌파하며 뜨거운 관심을 얻었다. 이후 곽민경은 신승용과의 커플 사진을 대거 공개하며 SNS에서도 럽스타그램을 이어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곽민경 계정, 유튜브 채널 '민와와'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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