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포레스트 아일랜드'가 새해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6일 나날이 스튜디오(대표 박재환)는 방치형 동물 힐링게임 '포레스트 아일랜드'가 새해 기념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새해 이벤트 패스 ▲2026년 병오년 기념 '붉은 말' ▲새해 패키지 3종 ▲새해 해돋이 날씨 등이 추가됐다.
더불어 병오년 새해 동물 테마로 '붉은 말'을 선보이고, 아름다운 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 '해돋이 날씨' 콘텐츠도 적용했다.
이와 함께 '새해 붉은 말 패스'를 출시하고,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겨울 스페셜 기프트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규 이용자 대상 혜택도 마련했다.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서 앱을 다운로드한 신규 이용자에게 웰컴 기프트로 '아기 토끼 삼 형제'와 '알비노 라쿤 1마리'를 증정한다.
가입을 완료한 이용자에게는 세계 청설모의 날(21일)에 우편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한다.
박재환 대표는 "다양한 동물들을 추가해달라는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새해 기념 업데이트를 진행하게 됐다"라며, "지속적인 업데이트, 이벤트 등을 통해 아름다운 자연과 동물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일깨우는 글로벌 동물 힐링게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 나날이스튜디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