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브 안유진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아이브 안유진이 상하이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안유진은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왓츠인마이배(What's in my bag)"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유진은 상하이의 한 호텔 객실 침대 위에 앉아 자신이 챙긴 각종 간식들을 늘어놓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감자칩부터 초콜릿, 젤리 등 다양한 먹거리가 눈길을 끈다.
특히 안유진은 안경과 편안한 오버사이즈 티셔츠 차림으로 꾸미지 않은 매력을 드러냈다. 한쪽 어깨가 드러나는 스타일링과 이너웨어 스트랩이 살짝 보이는 내추럴한 분위기가 더해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과자를 입에 문 채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는가 하면, 호텔 객실을 벗어나 상하이 야경을 배경으로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팬들은 "간식보다 얼굴이 더 눈에 들어온다", "꾸안꾸의 정석", "안경 써도 예쁘다", "상하이에서도 빛나는 비주얼"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두 번째 월드 투어 'SHOW WHAT I AM(쇼 왓 아이 엠)'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사진 = 안유진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