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송혜교가 비키니 차림으로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9일 새벽 송혜교는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송혜교 SNS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따사로운 햇빛이 내리쬐는 야외 풀장에서 지인들과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다.
비키니 차림으로 물놀이를 즐긴 송혜교는 이후 해수욕장에서 바다를 배경으로 손거울을 보면서 입술을 정리하며 포즈를 취했다.
한편, 1981년생으로 만 44세인 송혜교는 현재 노희경 작가의 신작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 송혜교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