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이효리가 혹시 모를 오해를 차단했다.
최근 한 누리꾼의 SNS에는 "이효리의 막 퍼주는 요가원 실존"이라는 글과 함께 이효리의 요가원에서 찍은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에 따르면 이효리의 요가원에서는 망개떡, 제주 귤, 요가양말 등을 수강생들에게 제공했다고. 직접 망개떡을 나눠주려고 하는 이효리의 모습이 영상에 담기기도 했다.
이에 이효리는 요가원 계정으로 직접 댓글을 남겼다. 그는 "저기 있는 떡도 귤도 양말도 다 아난다 요가 회원 분들이 드리는 겁니다. 제가 드리는게 아니에요"라는 설명을 더한 것. 요가원에서 직접 제공한 것이 아닌, 회원들의 선물이라고 밝히면서 혹시 모를 오해를 차단했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해 서울 서대문구에 요가원을 오픈하고, 요가원 원장으로 변신한 바 있다.
사진 = SNS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