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유민 기자) 치어리더 진수화가 순백의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진수화는 최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진수화는 침대 위에서 흰색 비키니와 가운을 걸치고 군더더기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팬들은 댓글에서 "비키니 섹시해요", "감기걸려도 장담 못한다", "흰색 비키니 수영복이 예쁘고 잘 어울린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1999년생인 치어리더 진수화는 2020년 KIA 타이거즈 응원단으로 데뷔, 현재 프로야구 LG 트윈스,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의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진수화 인스타그램
김유민 기자 k4894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