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임주환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임주환의 지난해 일용직 근황이 뒤늦게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지난해 8월 물류센터 일용직 아르바이트 현장에서 포착된 임주환의 목격담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목격담 작성자는 임주환이 여러 번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전했으며, 다른 누리꾼도 댓글을 통해 임주환이 열심히 근무했다며 추가 목격담을 남겼다.
임주환은 지난 2023년 3월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가 마지막 국내 드라마다.

엑스포츠뉴스 DB / 임주환
2003년 단역으로 데뷔해 매년 꾸준히 드라마와 영화로 시청자들을 만났으나 최근 3년간 공백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24년과 2025년에는 각 연극 '킬롤로지', '프라이드'로 무대에 올라 연기 활동 중이나, 예능 '어쩌다 사장3',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핸썸가이즈' 등 예능으로만 간간이 TV에 얼굴을 비추고 있다.
약 반 년 전 목격담이 재조명되면서, 임주환이 최근 틱톡 방송으로 팬들과 소통 중이라는 근황도 전해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성실한 성격인 것 같다", "다시 드라마에서 보고 싶다", "작품이 정말 없는 건가", "뭐라도 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임주환은 '눈의 여왕', '탐나는도다', '못난이 주의보', '오 나의 귀신님', '삼남매가 용감하게' 등의 드라마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