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30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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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선정 섹시女 1위' 노브라 골퍼, 속옷 차림으로 시작된 루틴 영상 공개

기사입력 2026.05.30 16:29 / 기사수정 2026.05.30 16:29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섹시 골프 인플루언서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페이지 스피라넥이 또 한 번 SNS를 통해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는 골프장으로 향하는 짧은 준비 과정을 담은 릴스 영상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피라넥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곧바로 첫 번째 티로"라는 문구와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스피라넥은 골프 경기를 앞두고 촉박한 시간 속에서 서둘러 나서는 상황을 재치 있게 표현했다.



공개된 영상 속 스피라넥은 검은색의 속옷 차림에서 골프웨어로 갖춰 입기 위해 실내 공간을 빠르게 뛰어다닌다.

이후 화이트와 그린 컬러가 조화를 이루는 의상을 착용한 그는 특유의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를 드러내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신발을 신으며 급하게 준비를 마무리하는 장면에서는 실제 골퍼들이 공감할 법한 일상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팬들의 반응 역시 뜨거웠다. 댓글 창에는 "역시 스피라넥답다", "현실적인데도 섹시함은 잊지 않네", "골프 가기 전 나의 모습 같다" 등 공감과 호응이 이어졌다.

한편 스피라넥은 과거 미국 NCAA 디비전 I 대학 골프팀에서 활약한 뒤 2015년 프로로 전향해 미니투어 우승 경력을 쌓았다. 이후 선수 활동보다는 SNS와 미디어를 중심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며 글로벌 인플루언서로 자리 잡았다. 현재는 골프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뿐 아니라 패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협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스피라넥 인스타그램

윤준석 기자 jupremebd@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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