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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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강성연, '子 교내 사고' 당하더니 결국…동네 떠난다

기사입력 2026.01.02 09:07 / 기사수정 2026.01.02 09:07

엑스포츠뉴스DB 강성연
엑스포츠뉴스DB 강성연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강성연이 이사를 앞두고 아들의 생일 파티를 직접 준비한 근황을 전했다.

31일 강성연은 개인 계정을 통해 "이사 가기 20일 전. 그래서 미리하는 생일 파티. 그리고 방학식 기념 파티"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강성연 계정 캡처
강성연 계정 캡처


공개된 사진에는 집안 식탁 위에 풍선 조명 장식과 음료, 컵 등이 정갈하게 세팅되어 있는 모습. 아이의 생일을 축하하는 따뜻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강성연은 "30분 후면 오실, 일곱 분의 꼬마 손님들 맞을 준비 완료"라며 미소 짓는 이모티콘을 덧붙여, 엄마로서 아이를 위해 파티를 준비하는 일상을 공유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엑스포츠뉴스DB 강성연, 강성연 계정 캡처
엑스포츠뉴스DB 강성연, 강성연 계정 캡처


앞서 강성연은 지난해 11월 개인 계정을 통해 아들이 하교 중 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일방적인 피해를 받은 상대에게 반드시 전달되어야 하는 진정한 사과에 대하여! 아, 화가 난다 정말"이라며 아들이 치료를 받는 모습과 발을 다친 사진 등을 게재했다.

그는 "분노가 끓는 나의 마음을 진정시켜주고 있는 나의 광교 카페거리, 이사 가기 싫다 증말로"라며 격앙된 심경을 털어놨고, 사고 경위에 대해서는 "하교하는 아이를 같은 반 어떤 아이가 '학원 못 가게 하겠다'며 가로막았고, 피하다 넘어져 인대에 금이 갔다"고 설명했다. 

한편 강성연은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나 2023년 결혼 11년 만에 이혼했다. 현재 두 아들은 강성연이 양육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강성연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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