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6 18:24
연예

김숙, 220평 제주 집 드디어 완성…"문화재급" 딱 봐도 으리으리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16 16:32 / 기사수정 2026.05.16 16:32

김숙.
김숙.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개그우먼 김숙이 리모델링을 끝마친 제주도 집을 자랑했다. 

16일 김숙은 개인 계정에 "걱정해주신 덕분에 아주 아름다운 문화재급(?) 집이 완성되었다"라고 적었다.

이어 "송대표(송은이), 이천희, 빽가, 장우영 우리 멤버들 최고"라며 "'예측불가' 제작진 피디팀, 작가팀 너무 수고하셨다. 1년 동안 프로그램을 한다는 건 요즘 방송계에서는 불가능하지만 모든 순간을 기뻐하며 함께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그리고 집을 짓기 위해 도움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뭘 하면 좋을까요? 멤버들이 쓰고도 남는 날... 어떻게 운영하면 좋을지 고견 받겠다"라고 덧붙였다.

김숙 SNS.
김숙 SNS.


함께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돌담과 초가지붕이 어우러진 김숙의 제주도 집 풍경이 담겼다. 비 내린 뒤 촉촉한 마당 풍경까지 더해져 한층 아늑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김숙은 tvN '예측불가'를 통해 220평 규모의 제주도 집 리모델링 공사 과정을 전해 왔다. 

하지만 이 집이 제주도 성읍마을의 국가문화유산 지정 구역에 포함돼 있었고, 이로 인해 설계를 수정한 뒤 절차를 거쳐 승인을 받았다.

하지만 방송 후 국가유산청의 '제주 성읍마을 지정구역 및 허용기준 조정안'에 김숙의 집이 해제 대상에 포함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변수를 맞았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숙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