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9 13:43
연예

'故 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설 연휴 이집트 여행…너무 즐겁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19 08:37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故 김수미의 며느리이자 배우 서효림이 설 연휴 이집트 여행을 떠난 근황을 공개했다.

서효림은 19일 특별한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영상과 사진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 서효림은 이집트 카이로의 한 모래 언덕에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샌드 보드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얼굴에 두른 스카프와 노란색 민소매티와, 초록색 바지의 개성 강한 패션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효림은 설 당일인 지난 16일 이집트 카이로에 도착했다는 소식과 함께 짐 분실 위기 사건, 야경 사진 등을 올리며 여행 중인 근황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서효림은 배우 고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지난 2019년 결혼해 2020년 딸 조이를 품에 안았다.

사진 = 서효림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