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1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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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사랑한 사람 수감 중이라 못 만나"…충격 고백

기사입력 2022.09.16 10:11 / 기사수정 2022.09.16 10:15

조혜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홍김동전' 김숙이 첫사랑을 만나지 못했던 이유를 밝혔다.

1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홍김동전'은 '이심전심' 특집으로 꾸며져 멤버들이 서로에 대한 'tmi' 퀴즈를 풀었다. 



김숙의 문제는 첫사랑과 재회할 수 없는 이유였다. 김숙은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찾은 것"이라고 힌트를 주면서 그때 첫사랑이 나오지 못했던 이유라고 설명했다.



김숙이 적은 정답은 '수감중'이었다. 주우재는 '교도소'라고 적었고, 김숙의 절친 홍진경도 '수감상태이기 때문'이라고 적었다. 세 사람이 모두 같은 답을 적었지만 조세호와 우영은 결혼 등의 오답을 적었다.

"죄목이 뭐였냐"는 물음에" 김숙은 "그것까지는 모른다. 완전 수감상태라기 보다는 곧 들어가야했다"고 했다. 수감이 임박했던 첫사랑 이야기에 주우재는 "숙연해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KBS 방송화면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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