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맹승지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맹승지가 수영복을 입고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2일 맹승지는 자신의 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외 수영장에서 맹승지는 핑크색 원피스 수영복에 같은 걸러의 수영모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맹승지
별다른 노출 없이도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는 그는 자신의 몸무게가 57kg이라고 고백하기도 해 시선을 모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귀요미", "딱 좋아!", "냅다 몸무게 밝히는ㅋ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맹승지
한편, 1986년생으로 만 40세인 맹승지는 2013년 MBC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지난 5월에는 개그우먼 은퇴 선언을 했다.
최근에는 SNS를 통해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하거나 화보 사진을 올리며 자신의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사진= 맹승지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