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이한순 부사장이 면접관 교육 강의에 나섰다. 우수한 인재 확보를 위해선 면접관 역량 강화가 필수라는 판단에서다.
3일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디렉터, 실장, 유닛장, 팀장, 파트장 등 직책자를 대상으로 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면접관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구성원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리더십 교육, 직군별 AI 실무 과정 등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 에는 '리더의 역할과 마인드셋’을 주제로, 직책자들이 회사의 방향성을 이해하고 조직 운영에 효과적으로 반영할 수 있게 리더십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채용 과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지원자의 역량과 잠재력을 파악할 수 있는 면접 기법을 익히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면접관의 역할과 책임에 관한 이해를 제고하고 회사의 비전을 함께 완성해 나갈 수 있는 인재를 알아보는 안목과 전문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은 채용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위주로 진행됐다. 참석한 직책자들은 면접관으로서의 경험을 공유하고 면접 질문 작성을 통해 회사 인재상에 부합하는 인재를 선발하는 역량을 강화했다.
이 자리에는 이한순 부사장이 현장 강의자로 나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인재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한순 부사장은 "면접은 지원자와 회사가 처음 만나는 중요한 접점"이라며, "우수한 인재가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다짐했다.
사진 =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