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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 FLASH' 한승우 "데뷔 전, 고시원서 하루에 라면 하나 먹고 버텨"

기사입력 2019.08.22 19:47 / 기사수정 2019.08.22 20:34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엑스원 한승우가 힘들었던 연습생 시절을 떠올렸다.

22일 첫 방송된 Mnet 리얼리티 프로그램 '엑스원 플래시'에서는 데뷔를 앞둔 엑스원(한승우, 조승연, 김우석, 김요한, 이한결, 차준호, 손동표, 강민희, 이은상, 송형준, 남도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승우는 "저는 원래 굉장히 소심하고 숫기도 없고 자신감도 없는 친구였다. 어느 날 친구들과 노래방을 가서 김태우 선배님 '사랑비'를 불렀는데 친구들이 '네가 가수해봐라'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가수의 꿈이 생겼다"고 밝혔다.

이어 "10만 원 들고 서울에 올라와 생활하려고 했더니 어려웠다. 고시원에서 하루에 라면 하나씩 먹으면서 버티면서 지냈다. 그렇게 3년이라는 시간동안 연습하고 데뷔했지만 쉽지 않다는 걸 그때 느꼈다. 지금은 행복하다. 힘들게 고생해서 엑스원 친구들과 다시 꿈을 이루게 됐다"고 털어놨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Mnet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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