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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10년만 안방극장 복귀?…"'보좌관' 검토중" [공식입장]

기사입력 2019.01.23 09:04 / 기사수정 2019.01.23 09:09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배우 이정재가 안방극장 복귀를 검토중이다.

23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이정재가 '보좌관' 출연을 검토 중이다.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보좌관'은 '태양의 후예', '미스 함무라비' 등을 히트시킨 NEW가 제작하는 드라마로 '추노', '미스함무라비' 등을 연출한 곽정환 감독이 연출하는 작품이다. 

만약 이정재가 '보좌관' 출연을 확정 짓고, '보좌관'이 2019년 편성된다면 2009년 출연한 '트리플' 이후 10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것이다.

한편 이정재는 지난해 '신과함께'로 쌍천만 관객을 동원했으며, 오는 2월 영화 '사바하' 개봉을 앞두고 있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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