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9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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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기 영철♥' 순자, 결혼 앞두고 사고…"포르쉐가 제대로 박아줘"

기사입력 2026.07.09 06:01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23기 순자
'나는 솔로' 23기 순자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결혼을 앞둔 '나는 솔로' 23기 순자가 아찔한 소식을 전했다.

8일 '나는 솔로' 23기 순자는 자신의 계정에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순자가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근황이 담겼다.



순자는 "포르쉐가 제대로 박아준 덕분에 비 오는 날 자전거 타고 수업 다니기. 따릉따릉 비켜주세요 슝슝"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병원 갈 거에요.. 내 손목 내놔"라고 덧붙였다.



23기 순자는 같은 기수 영철과 ENA·SBS Plus '나는 SOLO(나는 솔로)'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뒤 결혼을 앞두고 있다. 결혼식 견적에 대해 영철은 "대관료는 1200만원"이라고 밝힌 바 있다.

순자는 첼리스트로 활동 중이며, 영철은 자동차 회사에 재직 중이다.


사진=23기 순자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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