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1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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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불청객에 불쾌감…"축의금 안 내고 밥까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1 17:55 / 기사수정 2026.05.21 17:55

장주원 기자
사진= 최준희 SNS
사진= 최준희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식 불청객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21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식 현장에 무단으로 침입한 불청객을 공개 저격하는 글을 게시했다.

최준희는 "어떻게 들어온 거임? 바로 폰 빼앗고 갤러리 검사하고 내쫓았다고는 하는데, 진상 짓 하면서 하객들한테 피해 줬나 봄. 미안해 죽겠음"이라며 초대를 하지 않았음에도 몰래 결혼식 현장에 들어온 불청객이 있었음을 알렸다.

최준희는 "웃긴 건 축의금도 아예 안 내고 밥 야무지게 드시고 가심. 누구세요 진짜?"라며 예상치 못한 상황에 황당함을 드러냈다.

최준희는 불청객과 관련한 지인의 메시지도 공개하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최준희는 "저 사람 계속 앉아서 자리잡고 있길래 뭐지 했는데 너랑 아는 사이라고 자꾸 그랬다"는 지인의 제보에 "누구신데요. 나가세요"라며 분노했다.

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사진= 최준희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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