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준희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故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인 최준희가 신혼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20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준희가 미국 LA로 신혼여행을 떠난 과정이 담겨 있다.

최준희 SNS
남편, 반려견과 함께 이동하던 최준희는 반려견 사진을 공개하며 "누구 아기야"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 미국에 도착해 자동차로 이동 중인 모습을 전하며 "36kg 캐리어 4개, 10kg 캐리어 2개, 강아지 두 마리까지 어기적어기적 끌고 겨우 렌트카 찾기. 얼른 숙소로 밟아"라고 덧붙이면서 도로 위를 달리고 있는 상황을 전했다.

최준희 SNS
최준희는 지난 16일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개그맨 조세호가 맡았으며 친오빠 최환희는 혼주석에 자리했다.
또 생전 최진실과 끈끈한 우정을 나눴던 이영자, 엄정화, 홍진경, 이소라, 등이 하객으로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사진 = 최준희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