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우현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모델 활동 복귀를 선언한 인플루언서 김우현이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8일 김우현은 "최고로 많이 사랑받고 최고로 행복한 지금 일할 수 있음에 항상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우현은 야외 풀장을 배경으로 선배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우현
검은색 망사 비키니 차림으로 탄탄한 몸매를 자랑한 그의 비주얼에 많은 이들의 시선이 모였다.
이를 접한 팬들은 "오늘도 최고야!!", "오드리 헵번 같아", "와 이채영인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2년생으로 만 34세가 되는 김우현은 청바지 모델로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맥심코리아의 표지 모델로 나서면서 화제를 모았다.

김우현
2018년에는 미국 맥심 본사가 전 세계 9천 명의 맥심 모델을 대상으로 진행한 투표에서 2위를 기록하며 더욱 유명세를 얻었다.
맥심 2023년 5월호 표지 촬영을 끝으로 모델 활동 은퇴를 선언했으나, 맥심 2026년 6월호 표지 화보 촬영에 임하면서 모델 복귀를 알렸다.
또한 숏드라마의 주연을 맡으며 배우로서도 활동 영역을 넓혔다.
사진= 김우현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