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6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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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악재 있었나…"父, 폐 관련 쪽으로 아프셨다" 고백 (뿌시영)

기사입력 2026.04.05 23:31 / 기사수정 2026.04.05 23:31

정연주 기자
유튜브 '뿌시영' 캡쳐
유튜브 '뿌시영'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이시영이 과거 아버지의 질병을 고백했다.

지난 5일 이시영의 유튜브 채널 '뿌시영'에 '시영's 뉴 하우스 집들이'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뿌시영' 캡쳐
유튜브 '뿌시영' 캡쳐


본격적으로 새 집에 들어서기 전, 이시영은 "오늘 청소만 5시간을 했다. 평소에도 이렇게 살면 좋겠지만, 오늘 하루만 이렇게 사는 걸로 하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공기청정기를 공개한 이시영은 "송도가 공기는 안 좋긴 안 좋다. 그래서 공기청정기를 많이 알아봤는데 4대정도 사서 쓰고 부모님댁에도 해드렸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아빠가 아프셨었다. 그 때 아무튼 폐쪽 관련이었다"고 밝혔다. 

또 "그래서 내가 많이 서치를 해보고 선택을 했는데, 공기청정기 성능이 다 좋긴 좋다. 근데 미세먼지일수록 그 먼지가 위쪽에 있다더라. 그래서 길이가 긴 것을 사야 미세먼지를 정화하는 게 더 수월하다더라"며 꿀팁을 공개하기도 했다.

유튜브 '뿌시영' 캡쳐
유튜브 '뿌시영' 캡쳐


이후 이시영의 자녀들의 방도 공개됐다. 깔끔한 파스텔톤과 아기자기한 느낌은 감탄을 자아냈다. 

이시영은 "남자 애기들 방은 되게 지저분한데, 그래서 수납장을 많이 짰다. 평소엔 이렇게 절대 깔끔하지 않다. 애 방 치우는 데만 한 시간이 걸렸다"며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이시영이 주방에 있는 거대형 환풍구를 공개하자 제작진은 “식당이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시영은 “전시상품 50% 할인해서 샀다”고 말하기도 했다.

사진 = 이시영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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