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6 06:53
연예

[공식] 이유영, 직접 밝힌 둘째 임신…'결혼식 7개월 만' 경사, 9월 출산

기사입력 2026.04.05 22:41 / 기사수정 2026.04.05 22:41

배우 이유영. 엑스포츠뉴스 DB.
배우 이유영.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이유영이 둘째를 임신했다.

5일 이유영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이유영이 둘째 임신을 한 것이 맞다. 9월 출산 예정"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이유영은 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다시 또 봄날~ 얼마만의 친구들과 데이트인지. 살찐 임신부"라는 글과 함께 벚꽃 놀이를 떠난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여전히 슬림한 실루엣을 자랑한 이유영은 직접 둘째 임신 중임을 밝히며 살짝 나온 D라인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첫째 딸의 돌사진 기록도 함께 게재했다.

이유영은 "이제서야 올려보는 나의 한복사진과 우리 아가 돌 무렵의 아름다운 기록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영은 한복을 입고 단아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신비로운 눈빛과 인형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폭풍 성장한 딸과 비연예인 남편도 공개한 이유영은 딸의 돌잡이 영상도 공개해 귀여움을 자아냈다.


한편 1989년생인 이유영은 2014년 데뷔한 후 드라마 '터널', '친애하는 판사님께', '함부로 대해줘', 영화 '봄', '간신', '나를 기억해', '원더풀 고스트', '소방관' 등에 출연했다.

그는 2024년 5월 비연예인 남편과 혼인 신고 후 법적 부부가 됐으며, 같은 해 8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2025년 9월, 이유영은 딸 출산 1년 만에 결혼식을 올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이유영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