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6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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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박찬호 빈 자리 메꾼다'[포토]

기사입력 2026.03.21 13:42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지영 기자)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2회말 2사 2루 KIA 유격수 데일이 두산 박지훈의 내야 땅볼 타구를 수비하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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