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4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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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제이쓴, 팔이피플 해명 후…결국 병원 찾았다 "굉장히 수치스러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23 20:50 / 기사수정 2026.02.23 20:50

엑스포츠뉴스DB 제이쓴, 홍현희 부부
엑스포츠뉴스DB 제이쓴, 홍현희 부부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홍현희 남편 제이쓴이 병원을 찾은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제이쓴은 개인 계정을 통해 "나 며칠 전부터 귀에서 자꾸 덜걱 덜걱, 숨 쉴 때도 덜걱 덜걱하더니, 이거 약간 큰일이다 싶어서 오늘 이비인후과를 갔다"고 짧은 글을 게재했다.

이에 팬들은 건강 이상을 우려했지만, 제이쓴은 "의사 선생님이 보시더니 '고막에 귀지가 달라붙어서 그럽니다'라고 하시며 청소기 같은 걸로 제거하는데 굉장히 수치스러웠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큰 문제 없이 해프닝으로 마무리된 셈이다.

제이쓴 계정 캡처
제이쓴 계정 캡처


한편 홍현희는 60kg대에서 49kg까지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그의 다이어트 비법이 제이쓴이 론칭한 제품과 관련이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일각에서는 해당 제품이 '다이어트 보조제'가 아니냐는 의혹과 함께 "결국 사업을 위한 빌드업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제이쓴은 "제가 출시한 제품은 다이어트 약이 아니다. 건강기능식품이나 의약품이 아닌 일반식품"이라며 "현희가 건강한 식습관을 되찾는 과정에서 꾸준히 섭취했던 식초, 오일, 채소 등을 보다 안전하고 균일한 품질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제품화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제이쓴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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