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맥심, 옐랑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미스맥심 옐랑의 남성지 맥심(MAXIM) 7월호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화보 속 옐랑은 숲 속에서 연한 하늘색 비키니를 착용한 채 나무에 기대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밀짚모자와 잠자리채 소품을 활용해 여름 감성을 더한 그는 H컵 가슴과 구릿빛 피부로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볼륨감 있는 실루엣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팔을 가득 채운 강렬한 타투와 환한 미소가 어우러지며 자신만의 개성 있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옐랑은 '2024 미스맥심 콘테스트'를 통해 맥심 전속 모델로 발탁된 뒤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첫 단독 화보를 장식한 그는 "정말 설레고 기쁜 마음이다. 촬영을 준비하며 머리를 단발로 자르게 됐는데 화보 콘셉트인 여름방학 특유의 청량하고 발랄한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것 같아 다행"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옐랑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맥심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맥심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