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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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미자, 주식투자 실패 1400만원 손해…상장폐지까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09.03 08:07 / 기사수정 2025.09.03 08:07

조혜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코미디언 미자가 주식 투자 실패를 알렸다.

미자는 2일 자신의 계정에 "결국 주식 2개 상장폐지"라며 휴대폰 화면 캡처 이미지를 게재했다.

화면에는 증권사에서 상장폐지를 안내하는 메시지가 담겼다. 이어 미자는 총 주식 평가손익도 공개, 1천 4백만원이나 손해 본 모습. 미자는 "내 다시는 주식 안 하리. 상폐 2개를 날렸는데 -44%"라고 적기도 했다.

미자는 지난 7월에도 주식창을 공개한 바. 당시 자신이 투자한 주식 종목들이 다 하락세인 창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배우 장광, 전성애의 딸 미자는 지난 2022년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했다.

사진=미자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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