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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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무, 대장암 완치 판정 3년만 전한 소식…"내시경 결과, 아주 깨끗"

기사입력 2025.02.16 13:24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개그맨 유상무 아내 김연지가 기쁜 소식을 전했다. 

김연지는 16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무쪼기가 최고의 선물을 줬다. 내시경 잘 받고, 깨끗하고 아주아주 건강하다고.. 고마워 나의 건강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우리 무쪼기 수술한 지 벌써 8년차다. 앞으로도 건강하게 옆에만 있어줘 무쪽아"라며 "태국에서 돌아오자마자 내시경 하느라 밥 제대로 못 먹어서 우리 무쪼기 제일 좋아하는 메뉴로 평소보다 더 열심히 차려줬다. 오늘은 이따 저녁에 몇 년 만에 무쪼기랑 같이 여행간다. 후련한 마음으로 축하도 원없이 해주고 둘이 오랜만에 행복하게 행복하게 보내고 오겠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유상무는 지난 2017년 대장암 3기 판정을 받고 수술, 항암치료를 진행한 바 있다. 2022년 완치 판정을 받았으며, 완치 3년 후인 2025년에도 건강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유상무, 김연지 부부는 지난 2018년 결혼했다. 

사진 = 김연지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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