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민재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아들의 백일을 자축했다.
11일 서민재는 개인 계정에 "아 엄마 사진 적당히 찍으라고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민재는 백일을 맞은 아들 옆에서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다. 서민재의 아들은 왕리본이 포인트인 의상을 입고 검정색 베레모를 쓴 채 앙증 맞은 표정을 짓고 있다.
서민재를 똑닮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서민재 SNS.
또한 서민재는 아들과 얼굴을 맞대고 "축하해 꼬맹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서민재는 지난해 5월 혼전임신을 알리며 아이 친부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폭로한 바 있다. 더불어 친부의 이름을 비롯해 얼굴, 나이, 출신 학교 등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후 서민재는 그해 12월 아이를 홀로 출산했다.
사진=서민재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