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5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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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세' 임현식, 핼쑥한 근황…"검사만 3개월, 6개월 째 투약 중" (박원숙채널)

기사입력 2026.06.15 09:34 / 기사수정 2026.06.15 09:34

윤현지 기자
유튜브 채널 '박원숙채널'
유튜브 채널 '박원숙채널'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임현식이 핼쑥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박원숙채널'에는 '박원숙♥임현식, 10년 썸의 종착역'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임현식은 박원숙의 카페를 방문하기 위해 남해에 도착했다. 이전과 달리 핼쑥해진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임현식은 "우리가 왕년에 이루지 못했던 사랑의 끈을 해결할까"라며 드라마에서 부부로 호흡했던 과거를 언급했다.

유튜브 채널 '박원숙채널'
유튜브 채널 '박원숙채널'

유튜브 채널 '박원숙채널'
유튜브 채널 '박원숙채널'

유튜브 채널 '박원숙채널'
유튜브 채널 '박원숙채널'


그러면서 "요즘 남해에 있다는 얘기를 듣고 이럴 때 한번 조용히 가자 싶었다. 옆에 다른 사람도 없고"라고 이야기했다. 

임현식이 카페에 도착하자 박원숙은 임현식의 손을 꼭 잡고 함께 카페로 이동했다. 이어 "건강이 좋아 보인다"라고 안부를 물었다. 

그러나 임현식은 "아니 안 좋았다"고 답하며 "병원에서 검사를 한 3개월 받았다. 약 먹으라고 해서 한 5~6개월째 약을 먹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한편 임현식은 2014년에 급성 심근경색 진단을 받아 심장 스텐스 삽입 수술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박원숙채널'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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