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치어리더 조연주가 치어리더복을 입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조연주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대만프로야구리그(CPBL) 퉁이 라이온스의 치어리더복을 입은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퉁이 라이온스 치어리더복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는 조연주의 모습이 있었다.
조연주의 게시글을 접한 팬들은 "아름다움 가득 여신", "미미 연주 화이팅!", "귀여워요", "미미 화이팅" 등의 반응을 남겼다.
조연주는 2017년 치어리더 활동을 시작한 이후 한화 이글스, 현대캐피탈, 롯데 자이언츠, SSG 랜더스 등 여러 구단에서 활약하며 탄탄한 팬층을 구축해왔다. 경기장에서의 밝고 에너지 넘치는 응원뿐 아니라 방송과 각종 행사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며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또한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100' 출연을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끌어올리며 치어리더를 넘어 다방면에서 주목받는 인물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그는 수십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으며, 일상 사진과 영상, 행사 현장 비하인드 등을 공유하며 친근한 매력을 전하고 있다.
사진=조연주 SNS
김환 기자 hwankim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