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대만 진출 후 인기몰이 중인 치어리더 이다혜가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이다혜는 최근 SNS에 대만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이다혜는 양 어깨를 시원하게 드러내는 오프숄더 상의를 착용하고 의자에 앉아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새하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강조돼 이다혜의 미모가 한 층 더 돋보였다.
대만 팬들은 중국어로 "너무 예쁘다", "정말 아릅답다", "아름다운 일상"이라며 하트 이모티콘까지 붙여가며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이다혜는 1999년생으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치어리더로 데뷔 후 현재 대만 프로야구 웨이취안 드래곤즈에서 활약 중이다.
인스타 팔로워만 202만명으로 대만 현지에서는 각종 CF를 촬영하면서 스타급 연예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이다혜 인스타그램
나승우 기자 winright95@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