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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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밤 여신' 권은비, 란제리룩으로 섹시미 한도초과…팬들 반응 '활활'

기사입력 2026.09.09 14:12 / 기사수정 2026.09.09 14:12

권은비
권은비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워터밤 여신' 가수 권은비가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권은비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권은비
권은비


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무대 의상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브라운 헤어를 늘어뜨린 권은비는 화이트 컬러의 민소매 톱과 쇼츠에 하늘색 천을 둘러 란제리룩에 포인트를 줬다. 여기에 나비 모양의 목걸이를 매치해 청량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권은비
권은비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와 화려한 메이크업으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어깨와 쇄골에 더해진 글리터도 무대 의상과 어우러지며 신비로운 매력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카메라를 향해 은은한 미소를 짓거나 시선을 옆으로 돌린 채 포즈를 취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한편, 권은비는 지난 3일 디지털 싱글 'DEJAVU'를 발매하고 약 1년 5개월 만에 컴백했다.

사진= 권은비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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