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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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윤혜진 딸, 13세에 벌써 178cm…폭풍성장 근황 보니

기사입력 2026.09.08 15:04 / 기사수정 2026.09.08 15:04

윤혜진 계정, 지온 양
윤혜진 계정, 지온 양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윤혜진이 훌쩍 자란 딸 지온 양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7일 윤혜진은 개인 계정을 통해 "얜 너무 길다 이제.."라는 글과 함께 딸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민소매 상의에 청바지를 입고 있는 지온 양의 모습이 담겼다. 1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큰 키와 늘씬한 비율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윤혜진은 딸의 사진을 공개하며 "신장 178cm"라고 밝힌 바. 어느새 180cm에 가까운 큰 키로 자란 지온 양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딸의 훌쩍 큰 모습을 본 윤혜진 역시 "이제 얜 너무 길다"라며 남다른 성장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한편 윤혜진은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출신으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딸 지온 양이 있다.

과거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지온 양은 2013년 6월생으로 현재 만 13세다.

사진=윤혜진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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