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9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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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글래머 다 잡았다…고가빈 치어리더, 핫이슈 등극

기사입력 2026.03.09 09:22 / 기사수정 2026.03.09 10:31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치어리더 고가빈이 우윳빛 몸매를 드러내며 배구장에 등장했다. 

고가빈은 21일 오후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현대건설과 기업은행의 경기에 열띈 응원전을 펼쳤다. 



현대건설 소속 치어리더인 고가빈은 동료들과 유니폼을 입고 응원전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흰색과 노란색이 배색된 원피스에 허벅지에 끈을 입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20년 치어리더 생활을 시작한 고가빈은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프로축구 FC서울,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스, 프로배구 GS칼텍스 서울 KIXX 등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다 지난 2024년부터는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치어리더로 일하고 있다.

한국에서 이름을 알린 고가빈은 지난해부터 대만 프로배구의 타이중 윈스트릭에서도 활동 중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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